[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21일 류현경과 박성훈 양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네티즌들은 "jise**** 박정민이랑 절대 될 수 없는 사이라는게 이거였군요" "esst**** 류현경 완전좋은데" "soeh**** 현경 언니 박정민 배우와 연인 사이 될 수 없을거라는 게...두 분 예쁜 사랑하세요~" "jbr2**** 누군가 했는데 차비서였네" "pand**** 류현경 쩨쩨한 로맨스에서 처음 보고 팬 됐음" "jood**** 아름다운 사랑 하시구 서로 서로 이해해주며 예쁜 사랑하세요^^" "hard**** 박정민하고 자꾸 이야기 나올때 불편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류현경은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박성훈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