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둘째 아이를 얻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별이 이날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며 아직 이름은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별은 앞서 소속사를 통해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며 “남편인 하하도 임신 소식을 접한 뒤 무척 기뻐했다”고 알린 바 있다.
2012년 11월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5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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