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50명 참석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홈앤쇼핑(대표 강남훈)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자체 사옥을 지어 이전했다.
이 회사는 지난 21일 마곡 신사옥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 모바일 No.1‘이라는 기치 아래 신사옥 준공식<사진>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홈앤쇼핑 최대주주인 중소기업중앙회의 박성택 회장을 비롯해 강남훈 홈앤쇼핑 대표, 중기중앙회 회장단, 유관기관 단체장 및 주요주주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마곡사옥은 지난 2015년 1월부터 2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2월 말 완공됐다. 지하 5층, 지상 11층으로 스튜디오를 비롯한 방송통신시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갖췄으며 임직원 500여명이 근무를 한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홈쇼핑으로서 정체성과 실적의 양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마곡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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