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6월 입대설에 대해 “입영통지서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임시완 측 관계자는 22일 오후 “연내 현역 입대를 희망하고 있지만 입영통지서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군대와 관련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현재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영화 ‘원라인’이 개봉한다. 임시완은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해를 품은 달’(2012)로 연기를 시작해 tvN ‘미생’, 영화 ‘변호인’ 등에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 받았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