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안랩(대표 권치중)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누적 다운로드 350만건(27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이후 6개월여만에 150만 건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강력한 보안성에 다양한 사생활 보호기능을 더한 스마트폰 백신이다.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앱 중 인기 순위 톱 50에 오르는 등 사용자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장은 "스마트폰이 사생활과 금융거래, 결제 등 생활의 중심이 되는 기기로 자리 잡으면서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보안성능과 사용자 편의기능을 제공해 안전한 모바일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s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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