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 김성태 의원이 공개석상에서 무아지경 춤사위를 또 선보였다.
김 의원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대선후보 선출 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본 행사 전에 열린 축하공연 무대에 직접 올랐다.
선글라스에 넥타이, 정장을 입은 김 의원은 온몸으로 끼를 발산했다. 대회장을 찾은 이는 김 의원의 몸짓에 환호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이달 초 열린‘Show me the 바른정당’ 랩배틀 행사에서도 댄싱 머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당시 같은 당 황영철 의원 등도 함께 몸을 흔들었지만, 김 의원의 춤사위 만큼 뜨거운 현장 반응을 얻지 못했다.
이날 대회에서 바른정당은 유승민 의원을 19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최종 선출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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