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시달남’ 조성모가 첫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조성모는 “예능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한 건 처음”이라며 “난 오랜 시간동안 여러분을 깨물어뜨렸던 역사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난 내가 오빠인 줄 알았다”며 “젊게 살아서 오빠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을 달리는 남자’ 출연을 계기로 그동안 내 맘 같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 이 방송을 통해 청춘들의 생각을 배워보겠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내비쳤다. ‘시간을 달리는 남자’는 연예계 대표 아재 6인방의 청춘 따라잡기 프로젝트다. 배우 신현준, 최민용, 개그맨 정형돈, 가수 조성모, 데프콘, 배우 송재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평균 나이 42세의 남자 연예인들이 청춘의 감각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31일 첫 방송.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