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BNK경남은행은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화합 한마음 야구관람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손교덕 은행장을 비롯, 노사 양측 임직원 300여명은 31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對 롯데자이언츠 홈 개막전에서 1루 내야 관람석에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인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하는 플랜카드를 설치한 후 지역민들과 한데 어울려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손교덕 은행장은 “하나된 BNK경남은행 노사와 지역민의 응원이 NC다이노스 선수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팔용동지점 정현석 대리는 “노사가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직원들을 위한 자리가 다양하게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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