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천우희가 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천우희는 이날 시나리오 받고 어땠냐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처음에 시나리오 받았을 때 너무 간지러운 느낌이었다. 그래서 못할 거 같다고 얘기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부담스러웠지만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천우희는 영화 촬영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느날’을 정통 멜로라 부르기엔 아쉬움이 있다”며 “격정적인 멜로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도 괜찮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남길과 천우희 주연의 영화 ‘어느날’은 오늘(5일) 개봉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