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만찬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양국의 첫 정상회담을 위해 이날 미국에 도착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만찬장 건물 앞에서 직접 마중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우정을 쌓았다. 장기적으로 매우, 매우 위대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되기를 매우 고대한다”며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강한 기대를 드러냈다. [팜비치=AP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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