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는 11일 퇴직 전문인력과 경력 단절여성을 마케팅 전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발대식을 열었다.
마케팅 전문위원 제도는 엑스코가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것으로, 먼저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주관 전시회 참가업체 유치와 해외바이어 모집 등 전시사업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엑스코는 마케팅 전문 인력풀(Pool)을 다수 확보해 지역 내 유관기관, 단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따라서 엑스코는 마케팅 전문위원을 수시로 모집한다.
이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보팀(053-601-5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욱 사장은 "마케팅 전문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전시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퇴직 전문인력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