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박해일의 득녀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1일 박해일 소속사 측은 박해일의 아내 서유선 씨가 올해 초 둘째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특히 박해일 측은 이 같은 기쁜 소식과 함께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공개하지 않았다"고 당시 비공개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박해일은 지난 2006년 방송작가 서유선 씨와 결혼해 2010년 득남했다. 이로써 7년 만에 둘째 딸을 안게 된 것이다. 한편 박해일은 현재 영화 '남한산성' 촬영에 한창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