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을 공개했다.남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KBS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이 담겨 있다. 김과장의 코믹한 표정으로 마무리되는 최종회의 마지막 장면이었다.긴장된 순간도 잠시, 감독의 '컷' 소리가 나오자 곳곳에서 환호의 박수가 터져나왔고 남궁민은 "수고하셨습니다"를 큰 소리로 외치며 종영의 기쁨을 스태프들과 함께 나눴다.남궁민은 '김과장'에서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으로 분해 범상치 않은 코믹 연기로 주목받았다. '김과장'은 방영 내내 평균 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