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금융회사인 렌딧과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업무협약을 맺고 ‘렌딧 대출고객 든든보험 서비스’<사진>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렌딧을 통해 개인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이 ‘렌딧 대출고객 든든보험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출 기간에 사망이나 80% 이상의 장해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우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남아있는 대출금을 상환해 준다. 보장금액은 최대 5천만원이며, 보험료는 전액 렌딧에서 부담해 고객은 모바일이나 PC 홈페이지에서 개인신용대출 신청과 함께 서비스 가입 동의만 하면 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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