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133가구 단지형 타운하우스 전 세대 개별마당ㆍ옥상테라스ㆍ다락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라온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용신시 기흥구 동백동 588번지에서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조감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전용면적 84㎡의 총 133가구다.
단지는 용인 경전철 동백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오는 2020년 GTX 구성역이 생기면 서울 강남까지 20분 안에 간다. 경부ㆍ영동고속도로가 인근이어서 주요 도시로 이동하는 데 편하다.
단지 앞엔 상권이 활발한 용인동백지구가 있다. 아울러 이마트, CGV 등 각종 상업시설이 도보 15분 거리다. 백현초ㆍ중ㆍ고교 등이 걸어서 10분 안에 닿는다.
모든 세대에 개별마당, 옥상테라스가 들어간다. 다락방도 있다. 단독주택 형태의 2~3층 독립구조다. 주방 팬트리, 붙박이 수납장이 있다. 단지 인근엔 석성산, 한들공원, 동백호수공원이 있다.
어린이놀이터, 경비시설, 주차게이트 설치로 아파트의 편리함과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 1110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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