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이쯤되면 에릭 테임즈를 데려간 밀워키 스카우트는 수당을 더 받아야 하지 싶다.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7호 홈런을 작렬하며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또한, 5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달렸다.
테임즈는 4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서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서 홈런 아치를 그렸다.
테임즈의 시즌 타율은 종전 .378에서 .400으로 상승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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