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2주년(4월28일)을 열흘 앞둔 18일 12시1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친수식에 참석한다.안전요원과 함께 크레인에 올라 이순신 장군 동상의 묵은 때와 먼지를 씻어내는 친수를 진행한다.
올 해로 6회째를 맞는 친수식은 매년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일을 기념해 현충사 경내에서 직접 길어온 우물물을 섞어 동상을 씻는 행사로,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서울시, 청년시절을 보낸 충남 아산시,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전남 여수시, 3개 지자체가 공동 주최한다.
이진용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