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지난 19일 밤 5개 정당 대선 후보들이 나선 2차 TV토론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장미대선’ 본선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20일 오전 대선 후보들 현수막이 걸려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횡단보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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