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전 세계 16개국, 700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20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전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미주,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16개국에서 7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4년 10월 첫 행사 이후 다섯 번째를 맞은 ‘두산인 봉사의 날’은 두산 고유의 사회공헌 문화로 자리잡았다.
이날 한국에서는 가구 만들기, 노인시설 등 소외계층 방문, 헌혈, 지역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 미국에서는 공공시설 보수 지원과 환경 정화, 중동에서는 소외계층 생필품 기부, 영국에서는 지역 커뮤니티센터 보수 및 도서 기부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따뜻한 가구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봉사활동에 참여해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수납장과 책상을 만들었다.
홍석희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