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는 처인구 유방동과 마평동 등 방치된 자투리땅 2곳에 생활환경숲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성된 곳은 유방동 519-2번지 일대 934㎡와 마평동 554-10번지 일대 895㎡다.
평소 차량 통행이 많은 국도45호선변에 위치한 유방동 지역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불법주차 차량으로 민원이 많던 마평동 지역은 생활환경숲 조성으로 민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김경주 공원녹지과장은 “올 하반기에도 사업대상 구간을 발굴해 쾌적한 생활환경숲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