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올해 51세를 맞은 배우 김성령의 놀라운 동안미모가 화제다.
지난 18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해외로 짐작되는 곳으로 떠난 김성령은 맘껏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짧은 반바지와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채 20대 못지 않은 동안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1967년으로 올해 51세라고 공개된 김성령은 과거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식단으로 동안 미모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