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다둥이 엄마’가 된다.
20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숙이 동생 생겼다. 우리 네 식구가 곧 다섯이 된다”고 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쿨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유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전했는데, 남편으로부터 고맙다는 답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여섯살 연하의 사 씨와 4년간 열애 끝에 결혼해 그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고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남편 사 씨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골프선수 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better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