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삼성 SDI 울산사업장은(운영팀장 임봉석 상무) 울주군 장애인 복지관 내 장애인들의 재활운동을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사내 레포츠센터에 탁구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임봉석 운영팀장은 “최근 장애인 복지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탁구 재활운동 할 곳이 마땅히 없다고 들었다"며, "6월까지 탁구장을 우선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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