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야영시설을 1박2일 동안 무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5~6일까지 야영지 텐트 74개동을 무료로 개방한다. 오는 28일 오후3시까지 74개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무료개방 기간 중 주간에는 자연공작 나무목걸이 만들기 체험부스를, 야간에는 이용자들을 위한 캠프파이어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 텐트 구역 주변의 화장실, 샤워실 등 부대시설도 개방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텐트 배정은 선착순 접수에 따라 배정된다. 텐트를 제외한 취사물품, 야영장비(침낭, 이불 등), 화롯대(숯 사용), 광주시 쓰레기 종량제봉투등은 개별로 지참해야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