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 후보는 21일 오후 경북 경주 유세에서 “강성귀족노조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핵심 원흉”이라며 “이들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해외 생산을 늘리고 국내 투자를 안 해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비판했다.
또 “전교조의 친북 사상, 좌파 이념 교육으로 대한민국 종북 세력들이 공공연하게 날뛰기 시작했다”며 “더 이상 놔두면 대한민국 전체가 어려운 사회로 가기 때문에 이것을 척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대통령 선거라기보다 좌파 정권을 선택 할 것인가, 보수 우파 정권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북한과 미국이 북핵 문제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와 있는 위기의 순간에 좌파 정권이 다시 탄생하면 대한민국이 살기 어려워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후보는 “이번 선거는 좌파 3명이 나왔고 우파 후보는 홍준표밖에 없다”며 “보수 우파 진영에서는 질래야 질 수 없는 선거다. 보수 우파들이 현혹 안 되고 제대로 뭉치기만 하면 무조건 이기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