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이요원이 팬들의 지하철 광고를 보고 인증샷을 남겼다. 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댓바람부터 신기한 경험중 오래살고 볼일임~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삽시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지하철표를 끊고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갔고 역에 설치된 자신의 얼굴이 크게 걸린 광고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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