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교통약자를 돕는 대학생 참여 사회공헌활동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레드클로버 활동은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대학생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올해 선발될 40명은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 관련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장애인, 아동, 임산부, 노인, 영유아동반자 등 5개 지원 대상 그룹을 정해 팀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아차는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사회공헌 홈페이지(http://csr.kia.com)를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박도제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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