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홍석천 왕빛나 윤세아의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26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spain n poland 다녀올게여”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 앉아있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광택이 나는 회색의 재킷을 입고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앞서 왕빛나도 윤세아와 함께 스페인으로 출국하면서 산뜻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왕빛나와 윤세아는 초록색과 파란색 상의를 입고 산뜻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홍석천 왕빛나 윤세아는 JTBC ‘가자go’에 함께 출연한다. ‘가자go’는 ‘욜로(You Only Live Once)투어’를 기본 콘셉트로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두 여배우 왕빛나, 윤세아의 특별한 휴가를 담아낸다. 두 사람의 투어를 도와줄 가이드로는 홍석천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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