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두언 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냉소적인 평가를 내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권력의 탄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 전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의 수첩 불통 인사에 대해 언급했다. 정 전 의원은 짧은 말로 박 전 대통령의 국정운영 스타일은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님, 국정철학이 무엇이에요?’물어보면 한 10초도 대답 못 할걸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얘기가 다시 말하면 ‘나한테 충성할 사람들 내가 뽑겠다’ 그 얘기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른정당 이혜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 유시민 작가 등이 출연해 박근혜 정부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