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유아인이 군 입대를 위해 신체검사를 다시 받는다. 1일 유아인 측 관계자는 “유아인이 7급 판정 보류를 받았다. 오는 22일 재검을 받는다”고 전했다.1986년생 유아인은 그동안 골종양으로 인해 병역 보류 판정을 받아 왔다. 지난 3월 15일 재검을 받은 유아인은 또 다시 판정 보류 처분을 받은 셈이다. 앞서 한 매체는 병무청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아인의 병역 처분 확정 문서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유아인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진수완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 한세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