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한동근이 첫 정산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한동근은 지난 2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신곡을 최초로 선보였다. 한동근은 ‘발라드계의 장윤정’이라 불릴 만큼 많은 행사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혔는데 얼마 전 정산을 받은 소감으로 “찬란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한동근에게 “‘위대한 탄생’이 발굴하고 ‘복면가왕’이 키운 뒤, ‘듀엣가요제’에서 완성된 가수라는 말이 있다”며 “‘스케치북’은 어떻게 된 거냐”라는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한동근은 “그렇게 완성된 덕분에 ‘스케치북’에 나올 수 있었다”라며 센스 있게 답했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그대라는 사치’로 발표 9개월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음원차트에서 맹활약중인 ‘차트 좀비’ 한동근은 “순위는 물론 댓글 개수도 확인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