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하석진이 10살 연하의 고아성과 로맨스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하석진은 5일 공개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메이킹 영상에서 "약 4개월 정도의 촬영이 끝났는데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오늘도 아침부터 강원도까지 왔다갔다 촬영해서 늘 지내왔던 날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면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고아성은 "저도 쉽지 않은 촬영이었는데 재밌게 시청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고, 하석진은 "저는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걱정했다. 친구들도 도둑놈 같다고 욕하는데 그래도 힘을 얻고 로맨스를 완성시켜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드라마를 사랑해 준 시청자 분들이 완성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마지막 인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