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출전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구단은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다.
맨유는 치차리토(멕시코), 로빈 판 페르시(네덜란드), 다비드 데헤아, 후안 마타(이상 스페인), 가가와 신지(일본), 웨인 루니, 데니 웰벡,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이상 잉글랜드), 안토니오 발렌시아(에콰도르),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나니(포르투갈), 마루앙 펠라이니, 아드난 야뉴자이(이상 벨기에) 등 14명의 각국 대표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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