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지난 10일 팬들을 위해 직접 만든 ‘어메이징 배드 레이디(Amazing Bad Lady)’의 응원법이 공개된 가운데 12일 오후 본사 스튜디오를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메이징 배드 레이디(Amazing Bad Lady)’의 응원법은 국내 데뷔 2주년을 맞이해 자신들을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준비한 것으로, 크로스진 멤버들은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을 쪼개 응원법 연구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