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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열린 ‘장애정책 토크콘서트’에서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인삿말을 하고 있다. 이날 장애인당사자, 시설종사자, 장애인복지 전문가등 200여명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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