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일침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국회 국정조사특위 7차 청문회에서 조윤선 장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답변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장관직에 대해 놀고 먹는다고 오해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유 작가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 문체부 실무진들에게 보고를 받았고, 블랙리스트가 보도된 뒤 대책 회의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조윤선 장관은 전혀 모른다고만 한다"고 말했다.또 유 작가는 "지난 해 국정감사 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로 인해 생난리가 났었는데 국정감사 끝나고 나서 파악조차 하지 않은 것이라면 놀고 먹었다는 말이다"면서 "당연히 각 부처의 공무원들과 진상파악 및 대책회의를 했어야 했다. 이제 와서 얘기지만 그것도 지난주에 보고 받아서 알았다더라. 말이 안된다"고 질타했다.한편 조윤선 전 장관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3회 공판에 출석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