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일(현지시간) 오후 10시 30분께 이란 동북부 북호라산주(州) 피슈 칼레 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225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란 ISNAㆍ신화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11㎞로 집계됐다.
현재 전기, 통신, 가스, 수도 시설도 파괴돼 최대 40%가량 공급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은 이란 북동부를 중심으로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에 걸쳐있는 곳이다.
북호라산 주지사는 현재 이웃 국가에서 피해 지역에 의료지원팀과 긴급구조대를파견했으며, 위기대응 기지가 세워졌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