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청와대에서 4당 원내대표들과 오찬회동을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청와대 전병헌 정무수석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이 마무리된 뒤 17일 중으로 양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문 대통령과 4당 원내대표 간 회동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앞서 전 수석은 전날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회동한 자리에서 이 문제를 협의했으며, 바른정당과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
pilso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