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주차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럭셔리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의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람보르기니 오너의 개념주차’란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람보르기니가 자동차 두 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의 한가운데를 모두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급차를 가지고 있는 주인의 ‘갑질’ 주차로 느껴질 수 있지만 주차된 차 앞에는 ‘이 차는 주차공간 두 대의 이용료를 지불했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람보르기니 차량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이다 보니 ‘문콕’ 등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주가 주차장 두 구역의 이용료를 낸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 초록색 람보르기니는 가로로 주차장 주차공간 두 개를 차지하고 있다. 차 한 대가 두 개의 주차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에 눈살을 찌푸려릴 수 있지만 반전이 있었다. 차량 앞에 ‘이 건물은 제 건물입니다. 건물주’라고 적혀있는 종이가 놓여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조물주 위에 건물주”, “무개념이 아니라 개념 주차인 듯”, “웃긴데 슬픈 느낌은 내 몫”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