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북미 자회사 카밤(Kabam)이 개발한 모바일 대전 액션 RPG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TRANSFORMERS: Forged to Fight)’가 2017 구글 플레이 어워즈(2017 Google Play Awards)에서 최고의 게임상(Best Gam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는 포켓몬GO, 리니지2 레볼루션 등 후보들 속에서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으며, 구글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메커니즘, 그래픽, 몰입감, 그리고 이용자 이탈방지 전략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트랜스포머는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카밤이 세계적인 완구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해즈브로(Hasbro Inc.)와 협업해 개발했으며, 지난 4월 전 세계 155개국에 출시한 바 있다.카밤은 오는 6월달에 예정된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개봉에 앞서 게임 내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를 게임 내 소개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카밤은 ‘트랜스포머’ 외에도 북미시장 매출 10위권내에서 장기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블 올스타 배틀(MARVEL Contest of Champions)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