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중급)리스회계 및 세무 실무교육’을 24∼25일 2일 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업계 관련 회계 규제체계 이해도 제고와 함께 최근 리스회계 및 세무처리에 대한 주요이슈와 실무사례 분석을 통해 실제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했다.
특히 오는 2018년 IFRS9 도입에 따른 주요 개정사항 및 영향 분석을 통해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회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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