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이파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 내가 좋아하는 톤으로 잘해준 작가님께 다시 한 번 감사요. 이제 여름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파니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 섹시미를 한껏 부각시켰다. 선글라스를 쓰고 있음에도 미모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한편 이파니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