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존 방문 인원, 역대 ‘갤럭시’ 체험 마케팅 중 최대 -6~7월 구매자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8, S8플러스’ 출시 한 달 여 만에 체험존 누적 방문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갤럭시’ 신제품 체험 마케팅 중 역대 최대 수치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4월 1일부터 전국 80여곳의 주요 거점에서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대형몰, 백화점, 영화관, 대학가 등 소비자들이 많이 모이는 명소에서 체험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영했다. 서울, 부산, 광주 등 대도시 뿐 아니라 중소 도시에도 체험존을 설치했다.
각 체험존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홍채인식, 삼성 덱스(Dex)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비스 ‘빅스비(Bixby)’의 경우, 지난 1일 ‘빅스비 보이스’ 정식 출시 이후 방문객이 다양한 음성 명령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다.
한편, 삼성전자는 6~7월 ‘갤럭시S8, S8플러스’ 구매자를 대상으로 케이스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파손 시 교체 비용을 50% 할인(1년 1회 한정)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투브 레드 3개월 이용권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