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오는 29일 평해 남대천변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2회 평해남대천 단오제'를 연다.
울진문화원에서 주최하고 평해읍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천제례를 시작으로 월송큰줄당기기, 마을별 대항 윷놀이,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투호놀이, 링던지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통 민속축제인 평해남대천 단오제장을 찾아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