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요계 대표 남매 JOO와 비투비 정일훈의 훈훈한 남매샷이 화제다. 주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20151105 첫방.. 우리 만났어요 처음으루 방송국에서! 감격.. 든든한 울 이루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일훈과 주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곤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외에도 주는 "주+훈 남매 첫 콜라보. 비투비 콘서트. 넘넘 반갑게 맞아준 멜로디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슴 벅찬 할로윈데이였어요. 일훈쓰 누나가 많이 사랑해"라는 등 동생 정일훈을 향한 애정을 여러차례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JOO는 ‘어느 늦은 아침’으로 1년6개월만에 컴백했다. 주(JOO)는 음원 공개 후 26일 오후 5시부터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 의 생방송을 통해 '컴백 기념 스페셜 V 라이브'를 진행, 게스트로는 친동생인 비투비 정일훈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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