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을 맞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신재학 경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등 관계자 2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새마을지도자 9명에게 기념장이, 일선 새마을지도자 46명에게는 도지사 및 도 새마을회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이어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마을노래를 제창하며 새마을운동의 범국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결의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새마을운동과 정신이 이데올로기를 넘어 진정한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새 정부에서 국민화합을 이루고 다시 한 번 재도약의 불을 지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