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주먹이 운다 송가연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송가연이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면서 채보미와 임지혜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지난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 등장해 격투기 실력과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과거 송가연과 로드 FC 라운드 걸을 함께 했던 모델 채보미와 임지혜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로드걸' 임지혜는 작년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를 앞두고. 신났네 신났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연,채보미, 임지혜는 가슴 라인이 훤희 보이는 짧은 상하의를 입은 채로 대기실에서 아찔한 셀카를 찍었다. 이들은 라운드걸다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남심을 흔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채보미가 지존이지" "주먹이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송가연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채보미는 이제 로드걸 안하나?" "주먹이운다 송가연 채보미 임지혜, 채보미는 괜히 페북여신이 아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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