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다시 한 번 팬들 앞에 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두 사람이 함께 한 커플 사진들도 주목받고 있다.박보검과 아이린은 지난 2015년부터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약 1년간 MC로 호흡을 맞췄다. 역대 최고의 커플이라는 호평까지 받았던 두 사람은 빛나는 비주얼 못지 않게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박보검과 아이린은 네이비룩, 파일럿 복장에 교복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에 다시 한 번 MC 호흡을 맞출 두 사람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박보검과 아이린이 나서는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는 오는 9월 2일, 자카르타 인터네셔널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에서 개최된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