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정유라 씨의 소환 소식에 “적폐청산의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다.
김 의원은 30일 SNS를 통해 “정유라의 국내 소환은 적폐청산의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유라 특혜 의혹’ 이대생들의 분노 ‘부끄러움은 왜 우리의 몫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유라 송환과 공정국가 건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유라의 국내 소환은 적폐청산의 마무리가 아니라 시작이다. 모두가 공정하고 자유로운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서 제 모든 능력과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결정에 불복해 현지 법원에 항소했던 정 씨는 항소를 포기하고 31일 오후 3시 5분(한국 시각) 입국한다. 검찰은 정씨를 입국 직후 즉각 체포해 수사할 계획이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