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원더우먼’을 이끌어가는 주연은 배우 갤 가돗이 담당했다.
갤 가돗은 과거 미국 ‘W’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몸매 관련 팬들의 컴플레인(?)을 들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인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야 하는 원더우먼 캐릭터에 갤 가돗의 몸매가 다소 부족하다는 것. 갤 가돗은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원더우먼 팬들에게 항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던 도중 2007년 배우로 데뷔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