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원더우먼’을 이끌어가는 주연은 배우 갤 가돗이 담당했다.
갤 가돗은 과거 미국 ‘W’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몸매 관련 팬들의 컴플레인(?)을 들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인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야 하는 원더우먼 캐릭터에 갤 가돗의 몸매가 다소 부족하다는 것. 갤 가돗은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원더우먼 팬들에게 항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던 도중 2007년 배우로 데뷔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